석커 펀치 공동 창업자 브라이언 플레밍이 28년 만에 떠나요 +5
- 공감0
- 댓글0
- 등록일 : 2025-12-17 07:10:02
- 조회수 : 7
8814-> ※ 글을 삭제하시려면 글등록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글을 수정하시려면 글등록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퍼블리셔 소니는 슈커 펀치 스튜디오 공동 창립자 브라이언 플레밍이 28년의 경력을 마치고 이를 기점으로 스튜디오 리더십을 새로운 세대에게 넘기기로 결정했습니다. 2026년 1월 1일부로 제이슨 코넬과 에이드리언 벤틀리가 새로운 스튜디오 헤드로 취임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플레이스테이션 계열 스튜디오인 슈커 펀치는 브라이언 플레밍의 이끄는 아래 활력차고 건강한 스튜디오를 계승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 스튜디오는 "브라이언의 비전과 리더십이 창의성과 협업의 문화를 정립하고, 이를 토대로 제이슨, 에이드리언과 전체 팀이 미래를 향해 성장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했습니다."라고 밝혔으며, 브라이언 플레밍은 링크드인에 "에이드리언과 제이슨은 스튜디오 헤드로써 탁월한 업무를 이끌어 낼 것이며, 네이트, 조안나, 빌리, 게일, 파커, 소니아, 로브 등 감독진은 모두 능력이 뛰어나고 새로운 도전에 대비할 준비가 돼 있어 스튜디오가 계속 번창할 것임을 확신합니다."라는 발언을 남겼습니다.
브라이언 플레밍은 이번 "이양"을 돕기 위해 4월까지 슈커 펀치에 머무를 예정이며, 그 이후에는 가족과 여행을 즐기며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일부 정책/정치 분야를 포함한 산업, 기술,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더 많은 기회를 탐험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이정표가 게임계에 미치는 영향과 브라이언 플레밍의 이후 활동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증폭 중입니다.
원문링크 : https://www.gamesindustry.biz/sucker-punch-co-founder-brian-fleming-is-leaving-after-28-years
리플
0건 l 1/0 페이지
리플쓰기
이모티콘
주사위
| 글번호 | 글제목 | 닉네임 | 글작성일 | 조회수 |
|---|




























냥코대전쟁
페이트 그랜드 오더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점프 어셈블
우마무스메 PRETTY DERBY
리니지2 레볼루션
원스휴먼
등록순 최신순 댓글순